'토트넘 떠나겠다' 초신성의 탈출 선언…EPL 잔류 가능성 등장했다! 노팅엄·빌라 영입전 가세→토트넘도 본격 고민 시작 "판매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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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 탈출을 선언한 루카스 베리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 가능성이 등장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8일(이하 한국시각) “노팅엄 포레스트와 아스톤 빌라는 베리발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베리발은 토트넘을 떠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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