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데뷔전 데뷔골' 韓 스타 공격수 오현규, 대형 시련 닥치나…"베식타스, 루카쿠에게 관심" 새 감독 오자마자 영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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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이대선 기자] 12일 (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렸다.대표팀은 체코전을 시작으로 19일 개최국 멕시코와 같은 장소에서 격돌한 뒤, 25일 몬테레이 BBVA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최종전을 치른다.후반 오현규가 역전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6.12 /sunday@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08/202607080430773043_6a4d5e60baa00.jpg)
[OSEN=고성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의 입지가 위험해질 수 있다. 새로운 감독이 부임한 베식타스가 대형 스트라이커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튀르키예 '아 하베르'는 7일(한국시간) "베식타스에 이어 페네르바체도 참전! 새 시즌을 앞두고 우승을 목표로 하는 페네르바체 역시 루카쿠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베식타스도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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