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울보' 메시, 간발의 차로 월드컵 3000호골 놓쳤다…영광의 주인공은 팀 동료 엔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1 조회
-
목록
본문
[오피셜]'울보' 메시, 간발의 차로 월드컵 3000호골 놓쳤다…주인공은 팀 동료 엔조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FIFA 통산 3000호골 주인공이 탄생했다.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첼시)는 8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을뿐 아니라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다.
|
|
|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첼시)는 8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을뿐 아니라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피셜]'울보' 메시, 간발의 차로 월드컵 3000호골 놓쳤다…영광의 주인공은 팀 동료 엔조](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7/08/20260708010005150000310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