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고 싶지 않았어요"…이집트에 대역전극 메시, 펑펑 울며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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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메시가 월드컵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하자 감격의 눈물을 쏟아내며 “집에 가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아르헨티나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에 역전승하며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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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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