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전극 쓰고 감격의 눈물 흘린 메시 "집에 가고 싶지 않았어…우리 팀이 자랑스럽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7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경기 후 흘린 눈물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르헨티나는 8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이집트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아르헨티나는 후반전 중반까지 0-2로 끌려가며 패색이 짙었지만, 경기 막판 3골을 몰아치며 짜릿한 역전극을 연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