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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GOAT' 홀란, 8강에서 좌절하나…맨시티 동료들, 입모아 "잉글랜드가 승리하도록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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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GOAT' 홀란, 8강에서 좌절하나…맨시티 동료들, 입모아 "잉글랜드가 승리하도록 최선 다할 것"

[인터풋볼=송건 기자] 엘링 홀란을 앞세운 노르웨이의 돌풍이 8강에서 멈추게 될까. 팀 동료들이격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보여줬다.

영국 '더 선'은 8일(이하 한국시간) "게히는 맨체스터 시티 팀 동료인 홀란과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와 노르웨이는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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