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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라 뛴' 벨링엄, 지켜본 루니…"이스탄불의 제라드 생각나는 경기"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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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웨인 루니(41)가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의 멕시코전 활약을 스티븐 제라드, 로이 킨의 전설적인 경기와 비교했다.

영국 'BBC'는 8일(이하 한국시간) "웨인 루니는 멕시코전 벨링엄의 경기력이 제라드와 킨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보여준 영웅적인 활약을 떠올리게 한다고 평가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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