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메시가 계속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랐을지도 모른다"…'2:0→2:3 충격패' 후폭풍 이집트 사령탑 분노 표출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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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메시가 계속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랐을지도 모른다"…'2:0→2:3 충격패' 후폭풍 이집트 사령탑 분노 표출 [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7/08/2026070805291754302_l.jpg)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호삼 하산 이집트 축구 대표팀 감독이 분노했다.
이집트는 8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아르헨티나와의 맞대결에서 2-3으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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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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