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인종차별' 망언 논란, 법적 조치 예고+사과 요구에 파라과이 정부도 손절! 파리 검찰청 '사법 수사' 착수…UN도 강력 비판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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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인종차별' 망언 논란, 법적 조치 예고+사과 요구에 파라과이 정부도 손절! 파리 검찰청 '사법 수사' 착수…UN도 강력 비판 [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7/08/2026070804360610819_l.jpg)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셀레스트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이 킬리안 음바페에게 사과를 요구한 가운데, 프랑스 사법당국과 국제기구가 대응에 나섰다.
프랑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8강에 오른 프랑스는 오는 10일 모로코와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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