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장 쉬운 조서 탈락" 대놓고 亞 동네북 전락→"아시아 월드컵 티켓 8.5장 과분"…기이했던 줄줄이 '사퇴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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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재팬 타임스는 7일(한국시각) '아시아 축구가 기대 이하의 월드컵 성적을 받아 든 뒤, 그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우선 대한축구협회(KFA) 회장이 사퇴했다'며 '그의 사퇴는 한국 대통령의 강도 높은 비판과 함께, 홍명보 감독이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데 이은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하며 토너먼트에 가보지도 못하고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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