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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침착한 마무리 빛나" 蘇매체 호평→75일 만에 시즌 6호골 폭발…셀틱 트레블 도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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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침착한 마무리 빛나" 蘇매체 호평→75일 만에 시즌 6호골 폭발…셀틱 트레블 도전 견인


▲ 양현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약 3개월 만에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 양현준(22, 셀틱)이 올 시즌 공식전 6호골을 결승골로 터뜨리며 팀 대승에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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