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 침착한 마무리 빛나" 蘇매체 호평→75일 만에 시즌 6호골 폭발…셀틱 트레블 도전 견인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5.05.15 10:00 컨텐츠 정보 230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약 3개월 만에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 양현준(22, 셀틱)이 올 시즌 공식전 6호골을 결승골로 터뜨리며 팀 대승에 한몫했다. 관련자료 이전 [공식발표] '김민재 멱살 꽉' KIM 챙겼던 다이어, 뮌헨 떠났다…AS 모나코와 3년 계약→생애 첫 프랑스 도전 작성일 2025.05.15 10:00 다음 "손흥민 좀 빼라!" 英 난리났는데…'부상자' 대신 유로파 결승 선발 가능성 UP 작성일 2025.05.15 10: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