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실축→1G 1AS' 메시, 기적의 라스트 댄스! '0-2→3-2' 아르헨, 이집트에 대역전승…극적인 8강 진출로 '월드컵 2연패' 꿈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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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저력이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를 탈락 직전에서 건져내며 화려한 '라스트 댄스'를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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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08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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