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노욕', 조국도 등 돌렸다…"너무 지나쳤다", "작별의 시간" 포르투갈 언론도 집중 포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0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포르투갈 언론조차 자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에게 질려버렸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패해 탈락한 뒤 포르투갈 언론들이 자국 최고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향해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