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와이프?' 메시 4년째 불륜설, 끝내 폭발→드디어 입 열다…취재진 앞에서 "모두 거짓말"+아내도 나서 "신경쓰지 마' 공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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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리오넬 메시가 자신을 둘러싼 근거 없는 불륜설에 직접 입장을 밝히며 소문을 일축했다.
여기에 아내 안토넬라 로쿠초까지 해당 여성에게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루머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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