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또 역사 쓸까…이집트전서 9연속 득점 기록 도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1 조회
-
목록
본문
8일 오전 1시 이집트와 16강전
대회 7골로 공동 선두…단일 대회 두 자릿수 득점도 정조준
![]() |
|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진출에 나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회에서 주요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AP·뉴시스 |
[더팩트ㅣ최문정 기자] '축구의 전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또 한 번 새로운 기록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는 8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이집트와 16강전을 치른다.
직전 대회인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팀인 아르헨티나는 이번 대회 개막 후 4연승을 달리며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주장이자 팀의 구심점인 메시는 이번 대회에만 7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견인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