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새 감독 유력' 시메오네, 앙숙 베컴과 28년 만에 화해…'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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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시메오네 감독과 인터 마이애미의 베컴 구단주가 재회했다.
베컴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메오네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는 지난 4일 미국 마이애미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을 치렀고 경기장을 찾은 시메오네 감독과 베컴은 재회 후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아들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북중미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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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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