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802억! 이 순간도 몸값 오른다?…"4000만 아닌 4600만 유로" 주장 나왔다→오피셜만 남았다, 공식 발표 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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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공식 발표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현지에서 전해지는 이적료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옵션 포함 약 4000만 유로(약 698억원) 규모의 계약이라고 전한 데 이어, 프랑스 PSG 전문 기자들은 최대 4600만 유로(약 802억원)에 달하는 계약 구조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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