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전화 찬스 논란'에 제대로 복수한 벨기에…"이것도 뒤집어봐" 조롱까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6 조회
-
목록
본문

쐐기골을 넣은 로멜루 루카쿠. 시애틀 | AP연합뉴스

폴라린 발로건. 신화연합뉴스
벨기에는 7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미국을 4-1로 대파하고 2018년 러시아 월드컵(3위) 이후 8년 만에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는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 징계 유예’ 논란으로 시작 전부터 말이 많았다. 발로건은 지난 2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32강전(2-0 미국 승)에서 선제 결승골을 넣었으나 후반전 도중 상대 선수 타리크 무하레모비치와의 경합에서 발목을 밟아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