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트럼프가 전화 안 하나?'…'발로건 특혜' 미국, 벨기에에 참패 '16강 탈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6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07/202607070937775696_6a4c67968a0b4.jpg)
[OSEN=강필주 기자] 도널드 트럼프(80) 미국 대통령의 '외압 전화' 논란 끝에 징계를 면한 스트라이커 플로리안 발로건(25, AS 모나코)이 선발 출전하는 촌극이 벌어졌지만, 결과마저 정치력으로 뒤집을 수는 없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벨기에에 1-4로 완패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