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옛 동료 실수 놀린 로드리, 베르나르두 실바와 충돌…"내 잘못이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맨체스터 시티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로드리(스페인)와 베르나르두 실바(포르투갈)가 경기 중 충돌했다.

스페인은 7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을 1-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스페인은 지난 2010 남아공 월드컵(우승)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8강 무대를 밟는 기쁨을 누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