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더 브라위너 이어 호날두까지' '황금세대 파괴자', 마르티네스의 반복된 실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벨기에 황금세대도, 포르투갈 황금세대도 끝내 정상에 올려놓지 못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또 한 번 메이저 대회 실패를 책임지고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포르투갈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