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망쳤다!…잉글랜드도 '레드카드' 콴사 징계 항소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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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으로 인해 미국 에이스 폴라린 발로건의 출장정지가 집행유예 된 가운데 잉글랜드 역시 16강에서 퇴장 당한 수비수 자렐 콴사의 징계의 유예를 고심 중이다.

ⓒ연합뉴스 AP
BBC에 따르면 잉글랜드 축구 협회는 6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콴사의 퇴장에 대해 항소 여부를 고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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