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라스트 댄스'에도 이별은 아직…호날두, "유로 우승=월드컵 우승, 성급한 결정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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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07/202607070853778284_6a4c4c03d9296.jpg)
[OSEN=강필주 기자] 20년을 이어온 월드컵 무대와의 작별은 눈물로 끝이 났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은퇴는 아직 먼 이야기다.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0-1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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