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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머니나! 옷 벗은 채로 노르웨이 공주와 포옹한 홀란…화제의 바이킹 세리머니까지 "믿기 어려울 정도로 특별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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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머니나! 옷 벗은 채로 노르웨이 공주와 포옹한 홀란…화제의 바이킹 세리머니까지 "믿기 어려울 정도로 특별한 날"
잉리드 알렉산드라 노르웨이 공주와 포옹하는 엘링 홀란. 사진=뉴욕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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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엘링 홀란의 멀티골로 브라질을 잡아낸 노르웨이 축구 대표팀이 왕실에게 축하를 받았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6일(한국시각) '노르웨이의 차기 여왕인 잉리드 알렉산드라와 그의 남동생 스베레 마그누스는 라커룸을 찾아 선수 한 명 한 명에게 축하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알렉산드라 공주가 홀란과 인사하는 장면이 화제가 됐다. 상의를 벗은 홀란이 알렉산드라 공주와 포옹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기 때문이다. 경기 전 알렉산드라 공주와 마그누스 왕자가 붉은 목도리를 두른 채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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