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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득점(xG) 꼴랑 0.39로 브라질 상대 멀티골' 홀란, 다음 상대 잉글랜드가 떤다…루니, "아주 멀리 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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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가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는 정해졌다.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이 브라질을 무너뜨리고 노르웨이를 사상 첫 월드컵 8강으로 이끌었다.

영국 'BBC'는 6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가 가장 두려워할 남자, 홀란이 노르웨이를 역사로 이끌었다"라며 노르웨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승리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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