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커 이영준, 교체 투입 1분 만에 시즌 4호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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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그라스호퍼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스위스 프로축구 그라스호퍼에서 뛰는 젊은 스트라이커 이영준이 교체 투입된 지 1분 만에 공격포인트를 쌓았다.
이영준은 15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슈타디온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이베르동스포르와의 2024-2025 스위스 슈퍼리그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37분 네스토리 이란쿤다의 쐐기 골을 도왔다.
4-0으로 크게 앞선 상황, 오른쪽 측면에서 수비 라인을 허물며 패스를 받은 이영준은 문전으로 달려드는 네스토리 이란쿤다를 보고 낮게 깔아 찔러 줬고, 이란쿤다가 오른발로 마무리해 이영준의 도움이 적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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