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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때문에…안타까운 이별'발표한 수비수…7억5000만원에 영입, 13년간 EPL 269경기 출전했지만 종아리 부상이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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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때문에…안타까운 이별'발표한 수비수…7억5000만원에 영입, 13년간 EPL 269경기 출전했지만 종아리 부상이 '발목'
13년간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뛰었던 수비수 조엘 워드. 결국 부상으로 인해 동행을 끝내기로 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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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뛰었던 수비수 조엘 워드.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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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뛰었던 수비수 조엘 워드가 맨시티전에서 엘링 홀란드를 마크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성호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크리스털 팰리스의 수비수 조엘 워드. 그가 정든 13년간의 동행을 마치고 팀과 이별하기로 했다.

최근 팰리스는 성명을 발표, 계약기간이 끝난 워드와 시즌 후 더 이상의 동행을 하지 않기로 발표했다. 이같은 소식에 영국 언론은 크리스털 팰래스가 13년만에 프리미어 리그 기록을 보유한 선수의 방출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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