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감자' 케이로스, 월드컵 2달 전에 지휘봉 잡고 32강 성과…가나 주장 "계속 남아주셨으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가나의 주장 조던 아예우는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계속 잔류하길 바랐다.
가나는 4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에 위치한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콜롬비아에0-1로 졌다.
비록 32강에서 무릎 꿇었지만, 케이로스 감독이 지난 4월 가나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것을 고려하면 고무적인 성과였다. 케이로스 감독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단기간에 팀을 하나로 뭉치는 데 성공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