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 쏘아 올린 신호탄"…외신도 주목한 K-축구 혁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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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사진=최휘영 문체부 장관 소셜미디어 캡처)
글로벌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지난 3일(현지시간) "한국 문화체육관광부가 축구 생태계를 전면적으로 개편하기 위한 임시 기구인 'K-축구 혁신위원회'를 출범시킨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의 한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며 "위원회는 축구 행정 거버넌스 개편과 유소년 육성 시스템 혁신, 첨단 스포츠 기술 도입 등을 추진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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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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