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홀란 맞춤 전술 같은 건 없다" 안첼로티의 브라질, 노르웨이 꺾고 8강 오르나…수비는 긴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4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05/202607051216775946_6a49e46ae0055.jpg)
[OSEN=강필주 기자] 카를로 안첼로티(67)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이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를 막기 위한 이른바 '안티-홀란 플랜'은 따로 가동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오는 6일(한국시간) 오전 5시 뉴욕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노르웨이를 상대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