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천만다행! '韓 최악의 감독' 클린스만 선임 무산, "충분한 설득력 없어→최종 결렬"…축구협회장 '전술+전문 역량'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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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체코축구협회의 위르겐 클린스만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작업이 최종 결렬됐다.
독일 '빌트'는 4일(이하 한국시각) "클린스만은 위시리스트 최상단에 있었지만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 네 번째 직책을 맡게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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