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이번엔 레앙까지? 멘데스가 직접 밀었다…AC밀란 6000만 유로 매각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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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일(한국시간) AC밀란과 레앙의 동행이 끝으로 향하고 있으며, 구단이 선수 측과 이별 작업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AC밀란은 최소 6000만 유로에서 7000만 유로를 원한다. 완전 이적뿐 아니라 의무 이적 조건이 붙은 유료 임대도 테이블 위에 올렸다.
레앙은 AC밀란의 10번이다. 포르투갈 대표팀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베르나르두 실바, 브루노 페르난데스 사이에서 폭발력을 맡는다. 왼쪽에서 길게 치고 나가는 드리블, 박스 안으로 꺾어 들어오는 오른발, 넓은 보폭 하나로 수비 라인을 밀어내는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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