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 월드컵 악몽 날렸다!…베컴에 통한의 PK 골→'예선 탈락 원흉' 포체티노, 지도자로 최고의 순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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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의 스승이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감독으로 나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에서 선수 시절 아픔을 씻어내고 있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벨기에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16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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