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 센터백' 김민재, EPL 이적설 이대로 종결? 이름이 없다…'공신력 최강' BBC 언급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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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김민재의 이적설이 나오기 시작한 후, 프랑스 풋 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개인 SNS를 통해 "김민재는 이번 여름에 팀을 떠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뒀다. 첼시와 뉴캐슬을 포함한 몇몇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이 이미 김민재의 에이전트와 이적에 대해서 대화를 시작했다. 이탈리아 세리에A 구단들도 관심을 표명했다. 김민재는 새로운 리그 이적을 선호하며 김민재가 선호하는 행선지는 EPL이다"고 밝혔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 또한 지난달 24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김민재는 클럽과 선수 모두에게 좋은 제안이 있을 경우 여름에 바이에른을 떠날 수 있는 진지한 가능성이 있다. 김민재는 대체불가능한 존재가 아니다. 유럽 여러 구단들이 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며 김민재의 이적설은 더욱 불타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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