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감독은 도피했는데, 독일은 경질 회의 참석…발 빠른 쇄신 '클롭 감독 선임 임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4 조회
-
목록
본문

독일 매체 '빌트'가 3일(한국시간) "나겔스만(계약기간 2028년까지)과 독일축구협회 수뇌부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약 3시간 동안 위기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베른트 노이엔도르프 회장, 분데스리가 대표 한스-요아힘 바츠케, 스포츠디렉터 루디 러, 독일축구협회 사무총장 안드레아스 레티히가 참석했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