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함께 새 주축으로 삼는다!' 아틀레티코, 덴마크 '국대 MF' 히울만 영입 임박 "개인 합의 완료, 이적료 협상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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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모르텐 히울만 영입 초읽기에 들어갔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이번 여름 중원 보강을 원하는 아틀레티코는 원래 주앙 고메스 영입을 노렸는데 슈퍼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와의 관계가 틀어져 방향을 틀었다. 이에 새 타깃으로 히울만을 낙점하며 그와 협상을 시도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스페인 '마르카'를 부분 인용해 "아틀레티코는 이미 히울만과 개인 조건에 대해 완전한 합의를 마쳤다. 이제 남은 것은 스포르팅 CP와의 이적료 협상뿐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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