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00억 NO!' 이강인, 돈보다 커리어 택했다…중동 대신 ATM 합류 결정→"LEE, 급여 삭감도 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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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이강인(PSG)이 스페인 라리가 복귀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위해 중동의 연봉 300억 제안을 거절했을 뿐만 아니라, 연봉 삭감까지 각오했다.
튀르키예의 이적시장 전문 기자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 영입을 위해 협상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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