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운명' 클루이베르트 부자, 26년 만에 메이저대회 PK 실축 재현…'코스도 똑같았다' [2026 WC]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6 조회
-
목록
본문
!['기막힌 운명' 클루이베르트 부자, 26년 만에 메이저대회 PK 실축 재현…'코스도 똑같았다' [2026 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7/03/2026070221281776694_l.jpg)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네덜란드의 클루이베르트 부자가 메이저대회에서 똑같은 페널티킥 실축을 기록한 것이 주목받았다.
네덜란드는 지난달 30일 멕시코 몬테레이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2-3으로 졌다. 승부차기에서 네덜란드의 두 번째 키커로 나선 클루이베르트가 오른발로 때린 슈팅은 골포스트를 맞고 나왔고 이후 네덜란드는 네 번째 키커 팀버와 다섯 번째 키커 서머빌이 잇달아 실축한 끝에 패배로 경기를 마쳤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