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나가!" 외치던 한국과 달랐다…대낮에 귀국, 日 모리야스 환호로 맞이한 700명→"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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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일본으로 귀국한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수백 명의 팬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조별리그 탈락 후 거센 야유와 항의를 받으며 귀국했던 한국 축구대표팀 전 감독 홍명보와 사뭇 다른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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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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