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억→1754억→2064억…손흥민 떠나니 돈 '펑펑' 쓰네, 역대급 이적시장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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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역대급 여름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의 수비수 얀 폴 판헤케 영입에 5200만 파운드(약 1073억원)를 지출했고,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해 8500만 파운드(약 1754억원)를 투자해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하더니 이번에는 산드로 토날리 영입에 최대 1억 파운드(약 2064억원)를 쓸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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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0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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