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결정력'으로 조국 구한 케인, BBC도 '대흥분'…"진정한 슈퍼스타가 팀을 구해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8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02/202607020709779041_6a459186d8533.jpg)
[OSEN=정승우 기자]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랜드를 구했다. 월드컵 역사에 남을 망신 직전, 잉글랜드를 16강으로 끌고 간 이는 결국 주장 케인이었다.
영국 'BBC'는 2일(한국시간) "진정한 슈퍼스타 해리 케인이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가장 큰 순간을 만들어냈다"라고 조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