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내분 폭발→동점 골 합작…벨기에의 기적같았던 16강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5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경기 중 같은 팀 선수끼리 충돌하는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직접 충돌한 두 선수가 동점골을 합작했고 벨기에는 이후 연장 끝에 16강에 올라갔다.

ⓒ연합뉴스 AP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