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사과 없다…27번 만졌는데 끝내 해냈다-'괴물' 홀란, 침묵하다 결승골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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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01/202607011032779440_6a446eafe3ac4.jpg)
[OSEN=우충원 기자] 스트라이커를 평가하는 가장 확실한 기준은 결국 골이다. 경기 내내 존재감이 크지 않았더라도 결정적인 순간 한 번의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하면 모든 평가가 달라진다. 엘링 홀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그 사실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노르웨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1로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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