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영혼단짝' 초비상···발롱도르 '1위 후보' 바뀔까, 이강인 동료 뎀벨레 '2년 연속 수상' 급부상[월드컵·주인공]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4 조회
-
목록
본문

이강인과 함께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인 프랑스 대표팀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프랑스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에 있는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3차전 경기에서 노르웨이에 4-1 승리했다.
프랑스는 이번 결과로 조별리그 3전 전승 승점 9로 조 1위를 확정했다. 이번 맞대결은 현재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평가받는 두 선수 킬리안 음바페와 엘링 홀란의 맞대결로 조명됐다.
관련자료
-
이전작성일 2026.06.27 23:00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