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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럽네!' 독일 격파한 에콰도르, 전국에 '임시공휴일' 선포…20년 만의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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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에콰도르가 독일을 꺾고 2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하자 정부가 임시공휴일을 선포했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이 독일전 승리를 기념해 26일을 전국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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