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센, 첼시 리버풀 러브콜에도 결국 레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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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후이센을 노린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5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본머스 센터백 딘 후이센에게 관심을 보이며 5,000만 파운드(한화 약 940억 원)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후이센은 이번 시즌 본머스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큰 주목을 받은 20세 센터백이다. 이번 시즌 리그 30경기(선발 25회)에 나서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 활약으로 지난 3월 스페인 국가대표로 A매치 데뷔전도 치렀다.
레알 마드리드가 후이센을 노린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5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본머스 센터백 딘 후이센에게 관심을 보이며 5,000만 파운드(한화 약 940억 원)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후이센은 이번 시즌 본머스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큰 주목을 받은 20세 센터백이다. 이번 시즌 리그 30경기(선발 25회)에 나서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 활약으로 지난 3월 스페인 국가대표로 A매치 데뷔전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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