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으스대지 마" 맨유 '분노 대폭발' SNS서 '노스웨스트 더비' 발발!→이유는 광고판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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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의 속이 제대로 뒤집어졌다. 이유는 다름 아닌 라이벌 리버풀 팬들이 그들을 조롱하는 대형 광고판을 설치했기 때문이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14일(한국시간) "리버풀 팬들이 맨유를 조롱하는 메시지를 올드 트래퍼드 인근에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전말은 이러하다. 리버풀을 내용을 주로 다루며 팟캐스트와 '더 안필드 랩'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맨유에 보내는 메시지. 그리고 우리는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한 가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는 맨유의 홈구장 올드 트래퍼드 인근 대로에 대형 광고판을 설치한 것. '맨체스터, 영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축구 클럽(리버풀)까지 불과 37마일(59 Km) 거리'라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14일(한국시간) "리버풀 팬들이 맨유를 조롱하는 메시지를 올드 트래퍼드 인근에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전말은 이러하다. 리버풀을 내용을 주로 다루며 팟캐스트와 '더 안필드 랩'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맨유에 보내는 메시지. 그리고 우리는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한 가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는 맨유의 홈구장 올드 트래퍼드 인근 대로에 대형 광고판을 설치한 것. '맨체스터, 영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축구 클럽(리버풀)까지 불과 37마일(59 Km) 거리'라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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