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SON'과 이별 확정! 우승해도 짐 싼다…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경질 예정→"기대에 못 미치는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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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우승 여부와 상관없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무조건 경질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3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17년의 기다림 끝에 우승컵을 들어 올릴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의 마지막 우승은 2008년 리그컵이다. 그러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진출에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는 부진한 성적을 거두면서 17위에 머무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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