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패배 충격 컸나' 체코 국대 공격수, 30세에 은퇴 결정…멕시코전 이후 국가대표 은퇴 의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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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한국과의 경기에도 출전했던 체코의 국가대표 공격수 파트리크 시크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그는 체코가 멕시코와의 경기 이후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면서 조별리그 세 경기를 마지막으로 국가대표 자리를 내려놓게 됐다. 시크는 멕시코전이 끝난 뒤 국가대표팀 코칭 스태프에게 자신의 은퇴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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