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멀티골' 네이마르는 짧고 굵은 '존재감'···브라질, 스코틀랜드 3-0 완파, 조 1위 32강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9 조회
-
목록
본문

브라질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25일 북중미 월드컵 스코틀랜드전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브라질 축구대표팀은 25일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차전 최종전에서 3-0으로 대승을 거뒀다. 조별리그에서 2승 1무(승점 7·골득실+6)를 따낸 브라질은 이날 아이티(3패·승점 0)를 4-2로 물리친 모로코(2승 1무·승점 7·골득실+3)와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C조 1위를 확정했다.
브라질은 경기 초반부터 중원의 정밀한 패스와 강한 압박으로 주도권을 확실히 잡았다. 전반 7분 만에 상대 수비수 실수를 유발하며 선제골을 따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